경찰, ‘가짜 수산업자 금품수수’ 혐의 검사 10시간 조사



‘가짜 수산업자’ 김 모 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수사 선상에 오른 이 모 검사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재소환돼 10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치 와 경제 둘러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