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뇌물 받고 미분양 주택 매입’ LH 전 간부 압수수색



매입임대주택 사업 추진 과정에서 브로커에게 뒷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LH 전 간부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LH인천본부 주택매입부 전 부장 A씨의 자택과 사무실 등 8곳에 대해 수사관 29명을 투입해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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