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강백호, 선배 · 지도자들이 가르치고 주의 줘야”



김경문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귀국 현장을 찾은 취재진에게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입을 뗐습니다.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종목에 참가한 6개국 중 4위에 그친 대표팀이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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