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전자발찌 훼손자 살인에 “국민께 송구”



김부겸 국무총리는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강 모 씨가 여성 두 명을 살해한 것에 대해 “총리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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