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버스기사 식사 · 휴식 등 대기시간은 노동시간 아냐”



버스 운전기사가 다음 운행까지 대기하는 시간은 노동시간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버스 기사 A 씨 등 6명이 버스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준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남부지법으로 파기환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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