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의 주인 지킨다”…보행자 지키는 횡단보도의 변신



도로의 주인은 차가 아니라 보행자이지만 특히 가장 보호되어야 할 장소인 횡단보도 사고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확 달라진 횡단보도로 보행자 안전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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