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까지 ‘까다로운 입국’에도…선수촌 선수 첫 확진



도쿄올림픽을 앞둔 일본에 입국하려면 아주 까다로운 입국 절차를 거쳐야 해서 취재진과 선수들 사이에서는 ‘고난의 행군’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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