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클래식 명가서 ‘육룡이 나르샤’ ‘도깨비’ OST가



120년 역사의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제작사에서 유명 연주자들이 참여한 한국 드라마 음악 앨범이 나왔습니다. 한국 드라마 열성팬인 스위스 연주자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는데요, 김수현 문화예술전문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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