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30번 메시, 생애 ‘두 번째 데뷔전’…음바페는 2골 폭발



FC바르셀로나와 21년의 동행을 마치고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PSG로 이적한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등번호 30번을 달고 생애 두 번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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