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리니 여자 배구감독 “김연경, 그가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았다”



대한민국 여자 배구 대표팀을 도쿄올림픽 4강으로 이끈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김연경이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다시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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