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항공정찰 허용 조약’ 파기…미국이 앞서 탈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여 개 회원국 영토에 대한 자유로운 공중정찰을 허용하는 ‘항공자유화조약’ 파기안에 서명했습니다. 타스 통신을 비롯한 러시아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의회에서 승인을 받은 항공자유화조약 파기안에 서명했으며, 관련 문서가 정부 법률정보 공시 사이트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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