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최중량급에서 나온 극적인 역전 버저비터! 그리고 125kg 거구의 텀블링 세리머니



도쿄올림픽 레슬링 남자 자유형 125kg급 결승에서 아주 극적인 장면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스티븐슨과 조지아의 페트리아쉬빌리가 맞붙었는데, 경기 막판까지 3점 뒤지고 있던 스티븐슨이 종료 버저와 함께 승부를 뒤집고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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