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반대 운동 주도한 미 텍사스 남성 코로나로 숨져



코로나19 마스크 착용 반대 운동을 주도한 남성이 코로나19 감염으로 병원 치료를 받다가 결국 숨졌습니다. AP 통신은 미국 텍사스주 샌앤젤로에서 코로나19 예방 조치에 대한 반대 운동을 펼쳐왔던 30살 케일럽 월리스가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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