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심야 영업’ 송파구 노래방…업주 · 손님 24명 적발



방역지침을 어기고 밤 10시 이후 몰래 영업하던 노래방 업주와 손님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업주 A 씨와 종업원 2명, 손님 21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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