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공포정치’…쿠데타 이후 64명 밀실 사형선고



미얀마 군부가 2월 1일 쿠데타 이후 잡아들인 시민 60여 명에 대해 변호인 도움도 받지 못하게 한 채 군사 법정에서 사형을 무차별적으로 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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