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전자감독 대상자 끔찍한 범행 국민께 송구”



전자발찌 관리감독 주무부처인 법무부에서는 재범 방지대책을 내놨습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국민께 송구하다면서 주무부처 수장으로서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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