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협회, 라바리니 감독에 ‘2022년까지 계약 연장’ 제안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스테파노 라바리니감독에게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끌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한남 대한민국배구협회 회장은 “우리 대표팀이 발리볼네이션스리그를 마치고 귀국해 훈련하던 시기에 라바리니 감독에게 재계약을 제안했다”며 “그땐 도쿄올림픽 4강이란 결과가 나오기 전이었지만 라바리니 감독이 세계 배구 흐름을 잘 읽고, 선수들도 라바리니 감독을 향한 신뢰가 깊어 대표팀을 위해 필요한 지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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