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기 설움 딛고…기적 같은 새 역사 쓴 근대5종



근대5종에서 전웅태 선수가 첫 메달을 따내고 정진화 선수는 4위에 올랐죠. 흔히 말하는 비인기 종목에서 기적 같은 역사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 선수들 덕분에 한국 근대5종은 더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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