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명령보다…” 전광훈 목사 교회 대면예배 ‘강행’



수도권에 거리두기 4단계가 내려진 첫 일요일이었던 어제 전광훈 목사를 다루는 일부 교회들이 방역지침을 어기며 대규모 대면 예배를 강행했습니다. 서울시는 대면 예배가 확인되면 과태료 부과나 운영 중단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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