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또 대면 예배 강행…”280여 명 참석”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대면 종교집회 금지명령을 어기고 오늘 오전 11시쯤부터 대면예배를 강행했습니다. 사랑제일교회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후 4주째 일요일마다 대면 방식으로 예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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