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 모텔 빌려 유흥주점 영업…집합금지 위반 업소 2곳 적발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고 모텔 객실을 빌려 몰래 영업한 수원의 유흥주점 2곳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그제 밤 11시 5분쯤, 수원 인계동의 한 모텔 6층에 차려진 룸살롱에 있던 업주와 종업원, 손님 등 17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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