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에 사적 연락’ 교사 정직 3개월…법원 “적절”



자신이 감독한 고사장에서 수능 시험을 본 수험생에게 이성으로서 호감이 있다며 사적으로 연락한 교사가 정직 3개월의 징계 처분이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냈으나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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