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져도 책임 안 물어’ 동의서 쓰게 했다”



전남 화순의 한 복지시설에서 지내던 10대 지적장애인이 몸 곳곳에 멍이 든 채 숨졌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해당 시설은 시설에 들어오기 전 숨진 장애인의 부모에게 “시설 생활 중 숨져도 어떤 책임도 묻지 않는다”는 입소계약서를 받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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