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서 살아온 청주 아기…퇴원해도 갈 곳 없는 기구한 운명



지난 21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음식점 쓰레기통에서 탯줄이 달린 채 발견돼 국민적 공분과 안타까움의 대상이 된 아기가 건강을 회복하더라도 위탁가정 등을 전전해야 할 기구한 운명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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