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치 재판 결과 다음 달 나온다…”유혈 상황 아는 듯”



미얀마 군부에 의해 4개월 넘게 가택 연금 중인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에 대한 재판 결과가 다음 달 하순쯤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지 시간 7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변호인단은 수치 고문에 대한 본격적인 재판이 오는 14일 수도 네피도에서 시작돼 다음 달 26일까지는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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