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뒷광고 논란 사과 “표기에 미숙, 혼란 드려 죄송”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뒷광고 의혹에 사과했다. 이현주는 29일 개인 SNS에 “인스타에 올린 사진 관련하여 혼란을 드린 점 죄송하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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