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사흘 감금하고 성폭행한 20대 징역 25년형 구형



여성을 모텔에 가둔 채 성폭행하며 불법 촬영한 뒤 돈까지 훔친 혐의를 받는 20대에게 검찰이 오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특수강간 등 혐의로 기소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 심리로 진행된 20대 김 모 씨의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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