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4위로 올림픽 마감…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도쿄올림픽 내내 투혼의 명승부를 펼쳤던 여자배구 대표팀이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르비아에 져서 4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간판스타 김연경 선수는 경기 후에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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