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대표팀 울산서 소집…지소연 등 해외파 합류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예선에 대비한 소집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오늘부터 13일까지 울산에서 조직력을 가다듬으며 하반기 아시안컵 예선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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