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에게 히잡 벗길 강요’…주사우디대사, 인권위 피진정



주사우디아라비아대사가 현지인 여직원이 성희롱으로 느낄 수 있는 행동을 강요했다는 내용의 진정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돼 인권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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