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타고 있는데 차 전면 유리 곡괭이로 내리쳐…징역형 집유



화가 난다며 연인이 탄 차를 곡괭이로 내리쳐 유리창을 부순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재물손괴치상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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