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코로나 방역규제 해제…”무모하다” 비판 확산



코로나19 델타 변이로 비상이 걸린 영국이 현지시간으로 19일 오전 0시부터 코로나19 방역 규제를 없앴습니다. 높은 백신 접종률에도 확진자 증가세가 꺾이지 않는 데다 보리스 존슨 총리를 포함한 내각 인사가 줄줄이 자가 격리에 들어간 와중에 사실상 ‘도박’을 감행했다는 비판이 거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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