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홍빈 대장 영결식 엄수…”꺾이지 않은 도전정신”



열 손가락이 없는 손으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해 희망을 전한 산악인 김홍빈 엄수됐습니다. 광주 염주체육관 현관에 마련된 분향소에서는 오늘 유가족, 광주시산악연맹 관계자, 내외빈이 모여 김 대장을 마지막으로 떠나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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