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1,415명 일요일 기준 이미 최다…9일 1,500명대 예상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일요일인 8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천41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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