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인 알바생 수갑 채워 8시간 감금 · 폭행…징역 2년



직업소개소를 통해 모집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아르바이트생에게 마약 성분이 든 수면유도제를 먹인 뒤 수갑을 채워 8시간 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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