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민주노총 · 사랑제일교회 싸잡아 비판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에서 대면예배를 강행한 데 대해 “서울시와 방역당국에 강력한 조치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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