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尹 X파일로 공세 편 與, 치부 감추려 언론악법 강행”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여권의 언론중재법 강행에 대해 “권력의 99%를 향유하는 집권 여당이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언론악법을 강행하는 현실은 이해충돌의 교과서적 사례”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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