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군 순직 심사, 사망 병사 업무 부담감 · 고립감 고려해야”



직무 수행과 인과관계를 찾을 수 없다는 이유로 ‘일반사망’으로 판정받은 한 병사의 사망과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제반 사정을 고려해 순직 심사를 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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