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텃세?…물도 안 뿌려져 있던 김학범호 훈련장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결전지인 일본 가시마에서 첫 훈련을 소화했는데요, 현지 준비가 엉망이어서 훈련이 지연되는 등 차질을 빚었습니다. 가시마에서 하성룡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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