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친구 집단폭행, “죄책감 없냐” 물음에 폰만 빤히…



모텔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여고생에게 오물을 뒤집어씌우고 집단폭행한 10대들이 사건 발생 후 처음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공동상해, 공동폭행, 공동강요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 양은 오늘 오후 1시 45분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리는 인천지법에 들어섰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치 와 경제 둘러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