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끊고 살해 저지른 50대, 16년 전 범행 있었다



서울 송파구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 씨가 16년 전 가출소 당시 공범들과 함께 약 40일간 강도·절도·강제추행 등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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