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울린 4위’…김연경, 눈물의 대표팀 은퇴



여자배구는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큰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16년 동안 대표팀을 지켜온 김연경 선수는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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