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예방 접종 늘어나면 방역 상황 조금씩 호전될 것”



여전히 수도권에서는 하루 1천 명에 육박하는 수준의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재유행 가능성이 남아 있지만, 방역 통제를 유지하고 상황을 호전시키면 추석 전까지는 수도권의 단계 하향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당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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