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귀국편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격리…주세종 대체 발탁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을 앞두고 축구 국가대표팀에 뽑혔던 미드필더 정우영 선수가 귀국 항공편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격리되면서 합류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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