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301명 중 247명 확진…군 최대 집단감염



아프리카 해역에 파병 중인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 장병 179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기존 확진자까지 더하면 총 24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부대원 82%가 집단 감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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