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세, 수도권은 한풀 꺾이고 지방에선 증가”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재생산지수가 1 아래로 내려왔으며, 수도권에서는 확산세가 한풀 꺾인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다만 수도권에서 여전히 1천 명에 육박한 수준의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어 재유행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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