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뒤에서 눈물 훔친 김연경…여자배구대표팀이 여태 전하지 못했던 진심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을 이끈 주장 김연경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하며 끝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늘 라바리니호는 도쿄 아리아케아레나에서 열린 세르비아와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트스코어 0대 3으로 패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치 와 경제 둘러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