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연습용 퍼터, 4억 5천만 원에 낙찰



타이거 우즈가 전성기에 사용하던 연습용 퍼터가 경매에서 4억 5천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미국 ESPN은 “우즈가 2002년 사용한 스카티 카메론 퍼터가 골든 에이지 골프 경매에서 39만 3천300달러에 팔렸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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