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선 화재가 불러온 대참사, 스리랑카 최악의 해양 오염으로 번졌다



지난달 19일, 싱가포르로 향하던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13일 만에 전소됐습니다. 화재 당시 기름 유출은 물론 1400여 개의 컨테이너에서 흘러나온 유해물질 때문에 반경 50km 해역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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