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도 비상’ 주말 최다…부산, 10일부터 ‘4단계’



올림픽은 끝났지만 코로나19 확산세는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제도 1천700명 이상 확진되면서 토요일 발생 기준 가장 많았습니다. 비수도권 환자도 700명을 넘었고 부산은 모레부터 4단계로 격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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